| 종목 | 종가 | 시총(억) | PER | PBR | ROE% |
|---|---|---|---|---|---|
| 코웨이 021240 | 107,800 | 76,287 | 12.4 | 2.11 | 17.1 |
| 쿠쿠홈시스 284740 | 24,100 | 5,407 | 4.5 | 0.50 | 11.0 |
| 쿠쿠홀딩스 192400 | 26,950 | 9,584 | 6.6 | 0.63 | 9.6 |
| LG전자 066570 | 169,700 | 276,415 | 28.8 | 1.28 | 4.5 |
| 위닉스 044340 | 2,690 | 481 | — | 0.29 | — |
| 경동나비엔 009450 | 61,500 | 8,960 | 10.0 | 1.15 | 11.5 |
종가·시총·PBR: KIS 실측(10/19 조회값을 10/16 종가로 환산). PER = 시총 ÷ DART 2025 연결 지배순이익. ROE = PBR ÷ PER. 위닉스는 적자로 PER·ROE 제외. LG전자 시총은 보통주 기준.
| 종목 | 매출액 | 영업이익 | OPM | 지배순이익 |
|---|---|---|---|---|
| 코웨이 | 49,636 | 8,787 | 17.7% | 6,177 |
| 쿠쿠홈시스 | 11,213 | 1,694 | 15.1% | 1,195 |
| 쿠쿠홀딩스 | 9,209 | 1,140 | 12.4% | 1,456 |
| LG전자 | 892,009 | 24,784 | 2.8% | 9,606 |
| 위닉스 | 3,695 | -607 | -16.4% | -183 |
| 경동나비엔 | 15,022 | 1,434 | 9.5% | 897 |
DART 2025 사업보고서 연결 손익. 쿠쿠홀딩스 순이익에는 쿠쿠홈시스 지분법이익 512억원 포함.
점선은 성장 0·자기자본비용 9.5% 가정의 이론 PBR(= ROE ÷ 9.5%). 선 위 = 시장이 성장 프리미엄을 준 종목, 선 아래 = 할인. 가정은 deAI 설정.
코웨이(ROE 17.1%, PBR 2.11배)는 기준선(이론 PBR 1.8배)보다 약간 위다. 시장이 성장을 일부만 쳐주고 있다는 뜻이다. 쿠쿠홈시스는 ROE 11%에 PBR 0.5배로 선 한참 아래 — 정수기 렌탈이라는 같은 업을 하면서 디스카운트가 깊다. 다만 쿠쿠홈시스의 매출 규모는 코웨이의 4분의 1(2025년 1조1,213억원) 수준이다.
| 종목 | 52주 고 | 52주 저 | 고점 대비 | 저점 대비 |
|---|---|---|---|---|
| 코웨이 | 110,900 26.10.16 | 68,800 26.03.09 | -2.8% | +56.7% |
| 쿠쿠홈시스 | 27,300 26.02.26 | 20,150 26.06.26 | -11.7% | +19.6% |
| 쿠쿠홀딩스 | 31,400 26.02.26 | 23,300 26.06.24 | -14.2% | +15.7% |
| LG전자 | 438,000 26.06.02 | 83,400 25.11.05 | -61.3% | +103.5% |
| 위닉스 | 6,600 26.08.04 | 2,420 26.10.15 | -59.2% | +11.2% |
| 경동나비엔 | 80,100 26.04.30 | 53,000 26.01.08 | -23.2% | +16.0% |
비교군 중 52주 고점에 가장 가까운 것은 코웨이(−2.8%)다. LG전자·위닉스는 고점 대비 60% 안팎 빠졌다. 렌탈 비즈니스의 방어력이 가격에서도 드러난다.
KIS 52주 고저(장중 기준). 날짜 표기 YY.MM.DD.
상대가치로 보면 코웨이는 ‘좋아서 조금 비싼’ 종목이다. 비교군 평균 멀티플은 코웨이의 이익률·성장을 담지 못해 목표가 산출에는 쓰지 않았다. 동종 내 선호 순위는 코웨이 > 쿠쿠홈시스 > 경동나비엔(05_sector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