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억원 | 2Q25 | 1Q26 | 2Q26 | YoY | QoQ |
|---|---|---|---|---|---|
| 매출액 | 12,589 | 13,297 | 14,422 | +14.6% | +8.5% |
| 영업이익 | 2,427 | 2,509 | 2,532 | +4.3% | +0.9% |
| 세전이익 | 2,075 | 2,563 | 2,401 | +15.7% | -6.3% |
| 지배순이익 | 1,556 | 1,820 | 1,783 | +14.6% | -2.0% |
| 영업이익률 | 19.3% | 18.9% | 17.6% | −1.7%p | −1.3%p |
| 영업이익(일회성 제외) | 2,427 | 2,509 | 2,647 | +9.1% | +5.5% |
DART 2Q26 잠정실적(2026-08-07)·반기보고서 연결 손익. 일회성 = 종속회사 포천맑은물 파산절차 완료·연결 제외에 따른 매출채권손상차손 114.5억원(회사 공시).
매출총이익률 63.6%, 판관비율 46.1%. 영업외에서는 금융비용 331억원이 눈에 띈다 — 차입 확대의 비용이다. 세전이익은 2,401억원(+15.7%)으로 전년 2Q25의 금융·기타 손실 기저 덕에 영업이익보다 더 늘었다.
| 법인 (억원) | 2Q25 | 2Q26 | YoY | 영업이익 |
|---|---|---|---|---|
| 국내(별도) | 8,749 | 9,700 | +10.9% | |
| 말레이시아 | 3,555 | 4,345 | +22.2% | 678 → 811 |
| 미국 | 581 | 669 | +15.1% | 48 → 88 |
| 태국 | 금액 미공개 | +54% | 한화 추정 | |
한화투자증권 2Q26 Review(2026-08-10)·3Q26 Preview 표 인용(회사 IR 기반). 국내 별도에는 렌탈·일시불·기타 포함.
렌탈이 매출의 91.4%. 해외 종속회사 렌탈 매출(1조324억원)이 국내(1조5,005억원)의 69% 수준까지 올라왔다. 말레이시아 영업이익률은 18.7%로 국내와 대등 — 해외가 ‘저마진 외형’이 아니라는 점이 중요하다.
| 억원 | 2025말 | 2Q26말 | 증감 |
|---|---|---|---|
| 금융리스채권(유동+비유동) | 47,154 | 54,594 | +7,440 |
| 차입금+사채 | 20,605 | 25,170 | +4,565 |
| 현금+단기금융자산 | 2,185 | 1,782 | -403 |
| 순차입금(리스부채 제외) | 18,420 | 23,387 | +4,967 |
| 자본총계 | 36,137 | 38,212 | +2,075 |
DART 연결 재무상태표. 차입금 = 단기차입금+유동성사채+유동성장기차입금+사채+장기차입금. 리스부채(1,550억원)는 별도.
코웨이 렌탈은 대부분 금융리스로 회계처리된다. 제품을 설치하는 순간 매출과 이익을 인식하고, 고객이 3~6년간 낼 렌탈료는 ‘금융리스채권’으로 쌓인다. 판매가 빨리 늘수록 채권이 더 쌓이고, 그 자금은 차입으로 메운다. 2025년 순이익 6,175억원 중 영업현금으로 들어온 건 355억원(운전자본 변동 −9,407억원)이었다. 2Q26 단독 영업현금흐름도 −607억원.
회사는 2026년 연결 매출 5조2,770억~5조4,480억원, 영업이익 9,200억~9,550억원을 제시했다(2026-02-06 공정공시). 1H 실적으로 이미 범위 대비 절반을 넘겼다.
막대 = 1H26 실적 / 가이던스 상단. 주황선 = 가이던스 하단 위치. 오른쪽 = 하단·상단 대비 달성률.
deAI 2026E는 매출 5조6,800억원·영업이익 1조100억원으로 가이던스 상단을 각각 4.3%, 5.8% 웃돈다. 한화(5조6,713억원·1조128억원)와 거의 같은 선이다.
| 억원 | 3Q25 | 3Q26E deAI | YoY | 한화 | 컨센서스 |
|---|---|---|---|---|---|
| 매출액 | 12,544 | 14,350 | +14.4% | 14,302 | 14,453 |
| 영업이익 | 2,431 | 2,620 | +7.8% | 2,612 | 2,640 |
잠정실적 공시 전후 종가: 8/6 96,600 → 8/7 95,700 → 8/10 94,300 → 8/11 97,600원. 일회성에 따른 컨센서스 하회(한화 기준 −5%)에도 낙폭은 최대 −2.4%(8/6→8/10)에 그쳤고, 이후 10/16 107,800원까지 올랐다. 시장은 일회성으로 받아들였다.
KIS 일봉 종가.
2Q26은 ‘이익은 질 좋은 성장, 현금은 레버리지로 버틴 분기’다. 손익만 보면 가이던스 상향 여지가 크다. 대차대조표까지 보면 성장 속도와 차입 증가가 같은 동전의 양면이다. 실적 측면 의견은 긍정이고, 3Q26에서 국내 판매 둔화가 일시적인지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