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록 실선 = KIS 일봉 종가(2025-12-19~2026-10-16), 회색 점선 = 60일 이동평균. 52주 고저는 KIS 장중 기준이라 종가 저점(70,900원)과 다르다. 이평선은 10/16 종가 기준 직접 계산.
렌탈·멤버십 약 804만 계정(2026.6말). 판매 증가율은 한 자릿수로 둔화(3Q26E 별도 매출 +5%, 한화). 성장은 매트리스·안마의자 등 신규 카테고리에서 나온다.
1H26 해외 매출 비중 40.5%. 말레이시아가 주력이고 태국이 J커브 구간. 미국·인도는 아직 작다.
아시아 바 이름은 회사 공시 '아시아' 구분. 자세한 사이클 진단은 05_sector.
2Q26 매출 1조4,422억원(+14.6% YoY), 영업이익 2,532억원(+4.3%). 포천맑은물 연결 제외에 따른 일회성 손상차손 114.5억원을 빼면 2,647억원(+9.1%), 영업이익률 18.4%. 4Q25의 낮은 이익(1,816억원)은 연말 비용이 몰리는 계절성이다.
DART 잠정·정기공시. 3Q26E(빗금)는 deAI 추정.
코웨이 영업이익률 17.7%는 비교군 최고. PER 12.4배는 비교군 중앙값 8.3배보다 높지만 LG전자(28.8배, 이익 저점)보다는 낮다. 위닉스는 적자라 PER 제외.
KIS 10/16 종가 시총 ÷ DART 2025 연결 지배순이익. 위닉스 막대는 영업적자(−16.4%)의 절댓값 길이.
빨간 세로선 = 현재가 107,800원(10/16 종가). 단위: 원.
| 근거 | 값 |
|---|---|
| DCF (WACC 8.0%, g 1.5%) | 155,424원 |
| P/E 12배 × 12MF EPS 11,015원 | 132,185원 |
| 단순평균 → 보수적 절사 | 143,805 → 140,000원 |
| 한화투자증권 TP (참고) | 160,000원 (deAI 대비 +14.3%) |
Catalyst: 3Q26 실적(11월 초), 태국 고성장 지속, 분기배당·소각. Risk: 국내 판매 역성장, 순차입금/영업이익 3배 돌파, 원화 강세, 넷마블–행동주의 갈등.
투자의견·목표가는 deAI 개인 의견이며 확신을 과장하지 않으려 Base를 산술 결과보다 낮게 잡았다.
코웨이는 ‘싸고 꾸준한 성장주’다. 할인의 이유(현금 시차·지배구조)는 실재하지만, 현재 멀티플이 이미 그 이상을 반영한다고 판단한다. 매수 · 140,000원. 순차입금/LTM 영업이익 3배 돌파 시 의견 재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