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가·52주 고저: KIS 실측(10/19 10:11 장중 108,300원). 시총 = 발행주식 × 10/16 종가. 목표가·시나리오는 deAI 추정.
| 일자 | 작성 | 제목 | 의견 | TP(원) |
|---|---|---|---|---|
| 2026-10-15 | 한화투자증권 이진협 | 3Q26 Preview: 멈추지 않는 해외법인 성장 | Buy | 160,000 |
| 2026-08-10 | 한화투자증권 이진협 | 2Q26 Review: 태국, J커브에 올라탔나? | Buy | 160,000 |
최근 90일 DOC_POOL에서 잡힌 코웨이 개별 리포트는 한화투자증권 1곳(2건)뿐이다. 커버리지가 얇아 컨센서스 대표성은 낮다. deAI 목표가 140,000원은 한화 160,000원보다 12.5% 낮다(±20% 이내라 큰 괴리는 아님). 차이는 목표 P/E(한화 15배 vs deAI 12배)에서 나온다 — 현금 전환 지연과 지배구조 할인을 더 무겁게 본 결과다.
| 3Q26 예상 | 매출액 | 영업이익 | OPM |
|---|---|---|---|
| 한화투자증권 | 14,302 | 2,612 | 18.3% |
| 컨센서스(FnGuide, 한화 인용) | 14,453 | 2,640 | 18.3% |
| deAI | 14,350 | 2,620 | 18.3% |
단위: 억원. 직전 예측분기(2Q26)는 한화 리뷰 기준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5% 하회(일회성 비용 반영).
코웨이는 성장률 두 자릿수 + 영업이익률 18% 근처를 유지하는 드문 내수 소비재다. 2026E P/E 10.7배·2027E 9.5배는 이 체력에 비해 낮다. 목표가 140,000원(+29.9%).
반대 논리도 분명하다. 이익은 판매 시점에 인식되지만 현금은 3~6년에 걸쳐 들어오고, 그 사이를 차입이 메운다. 순차입금/LTM 영업이익은 2.1배(2025말)에서 2.5배(2Q26)로 올랐다. 이 비율이 3배를 넘거나 국내 판매가 역성장하면 의견을 재검토한다.
다음 체크포인트: 11월 초 3Q26 잠정실적(국내 판매량·태국 성장률), 4Q 분기배당 결정, 넷마블 지분 추가 매입 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