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M Resorts
베가스가 아니라 아시아 카지노 플레이. IAC(베리 딜러)의 인수 제안이 하단을 받쳐주고, 일본·두바이가 숨은 옵션.
매니저 4명이 각자 단 하나의 종목·자산을 6분 만에 던진다. 카지노·원자력·항암 방사성의약품·크립토 측위 네트워크 — 전혀 다른 네 갈래의 베팅. 발표 영상의 슬라이드 프레임을 추출해 숫자를 직접 대조 검증했다.
호스트 차마스(Chamath)가 밝힌 행사의 뿌리 — 암으로 일찍 세상을 떠난 한 인물의 가족이 만든 'Sohn 재단'의 투자 컨퍼런스를 오마주한다.
카지노 자산주, 원자력·가스 발전주, 항암 방사성의약품 바이오, 크립토 측위 네트워크 토큰. 공통점은 "남들이 아직 안 보는 숨은 가치".
베가스가 아니라 아시아 카지노 플레이. IAC(베리 딜러)의 인수 제안이 하단을 받쳐주고, 일본·두바이가 숨은 옵션.
AI 데이터센터 전력 폭증. 원자력+가스 발전을 대체원가의 절반에 산다. "AI 없어도 타이트하다".
방사성 의약품 항암제. '미니 단백질' 플랫폼, 릴리가 IPO 백스톱. 中 복제 불가한 해자.
크립토 RTK 측위망. GPS 100배 정밀도, 4년 만에 세계 최대. 매출 80%로 토큰 자사주 매입.
관객 투표는 Talen(전력)이 50%로 압승했지만, 심사위원(베스티즈) 투표는 MGM이 1위로 뒤집었다. 최종 트로피는 MGM의 아론 코웬에게.
"여기서 테크 종목을 피치하는 건 바보짓이다. 컨퍼런스 테마가 포커이니 MGM을 던진다." — 핵심은 베가스가 아니라 아시아. 발표 당시 주가 $36.51(5/20 종가), IAC의 인수 제안가 $48.
ABC 프로듀서로 알려진 전설 베리 딜러의 IAC가 MGM 지분 26%(IAC 순자산의 80%)를 사들였고, 발표 전날 $48 인수 제안까지 던졌다. 코웬: "그는 전략적 인수자가 아니라 돈 벌려는 재무적 인수자. 즉 회사는 지금 'in play(매물화)'다. 주식이 있다면 $48에 넘기지 마라." 6년간 자사주를 절반(524→256M주)이나 사들인 점도 강력한 시그널.
일본 ≈ 마카오 + 베가스 합산 (연간, $B)
"베가스+중국 $62, 일본 +$52, 두바이까지 되면 +$38. 그러니 이 주식은 트리플이다. 무엇보다 IAC가 26%를 들고 $48에 사겠다고 한 상태 — 리스크/리워드가 지금 환상적이다."
핵심 메시지: "AI 수요가 없어도 향후 20년 전력시장은 타이트하다. AI는 그저 터보차저일 뿐." 발전 자산을 대체원가의 절반에 사는 게임.
"원유를 넣으면 휘발유가 나오는 정유공장처럼, 데이터센터는 전기를 넣으면 토큰·인텔리전스가 나온다. 전력은 그 공장의 원료다." 젠슨 황은 "지금보다 1,000배의 전력이 필요하다"(2026.5.14)고 했다 — 그게 절반만 맞아도 원자력·태양광·궤도까지 모든 전력원이 필요하지만, 니켈 초합금·은 등 공급망 병목으로 모두가 패닉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콘스텔레이션을 설득해 스리마일 원전을 재가동($50→$100/MWh, 20년 PPA)시켰다.
FCF/주 × 인프라 멀티플 15배. 1단계만으로도 더블. (아래는 발표 슬라이드 그대로)
"우리는 100GW를 10년 안에 못 짓는다. 그래서 석탄 발전소도 퇴역 못 시킨다. 공급망을 아는 사람은 모두 패닉 — 그게 기존 발전 자산과 전력 가격을 계속 타이트하게 유지할 것이다."
"바이오 투자는 끔찍한 아이디어 — 영화·와이너리·SPAC 사이 어딘가. 대부분 슬롯머신을 돌린다. 우리는 안전마진을 보는 포커 플레이어다." 박사·의사가 없는 펀드, 과학이 아니라 리스크/리워드와 사랑에 빠진다.
성을 통째로 무너뜨리고 적이 잔해 어딘가에 있길 바란다.
겨자가스 관찰에서 출발. 빨리 분열하는 세포를 다 죽이지만 모발·피부·골수도 희생.
적의 지휘부만 타격. 단, 내성 변이로 적이 적응·은신.
T세포를 동원해 대신 싸우게 한다. 통하면 극적이나 종양 미세환경에 의존.
혈류를 항해해 분자 인식으로 표적을 찾고, 세포 1개 직경(100μm)의 정밀 폭발.
"전형적 바이오. 투자자들이 극도로 단기 지향이라 데이터까지 8~9개월도 너무 길다고 본다. 하반기부터 1분기 데이터를 노린 매집이 시작될 것."
RTK(실시간 동역학 측위)로 2cm 정밀도 — GPS(약 2m)의 100배. 로봇·드론·자율주행·농업에 필수 인프라. 핵심은 탈중앙 크립토 모델로 4년 만에 세계 최대 망을 깔았다는 것. (트랜스크립트의 'Geonet/Geode'는 음차 오류 — 실제 명칭은 슬라이드 기준 GEODNET)
GEODNET(2021 창업) vs 기존 3사 합계(20–30년 누적)
도입 13–24개월차에 약 2.8배 증가 (USD/년)
프리버그: SpaceX식 마이크로위성(LEO) 메시로 GPS·RTK를 모두 대체하면 지상 기지국이 필요 없어지지 않나? 사마니: "비용으로 못 이긴다. 위성을 쏘는 것보다 지붕 위 수백 달러 기지국이 훨씬 싸고, 드론처럼 배터리 민감 기기엔 지상이 항상 유리하다." 다만 LEO만으로 RTK 정밀도 도달은 가능 — 하이브리드가 현실적.
프리버그·게빈 베이커의 평가를 종합하면, 4종목은 '하단이 막힌 두 개'(MGM·Talen)와 '복권 두 개'(Actis·GEODNET)로 갈린다. 사이징(투입 규모)이 본질적으로 다르다.
| 종목 | 유형 | 업사이드 | 다운사이드 | 타임라인 | 사이징 |
|---|---|---|---|---|---|
| MGM | 자산가치 + M&A | ~3x ($114, 두바이 포함 $152) | 딜러 $48 바닥 | 2년 | 대형 가능 |
| Talen | 전력 인프라 | 2–4x ($750~$1,575) | 정치·금리 민감 | ~8년 | 수천만$ 흡수 |
| Actis | 바이오 플랫폼 | 10x ($200, 릴리 인수 가능) | 실패 시 −50~75% | 2027 데이터 | 복권 (불연속) |
| GEODNET | 크립토/DePIN | 대박 가능 (3x 성장) | 제로 위험 | 현재 진행 | 유동성 작음 |
"실시간으로 MGM·Talen에 각각 20만 달러씩 넣었다. 사람들은 늘 도박하고, 늘 불을 켜둔다."
"순수 리스크/리워드로는 MGM이 최고. Talen도 매력적이나 AI 전반의 규제 리스크가 변수." 크립토는 "스노보드 같아서" 안 한다.
"바이오는 플랫폼이 되면 $1,000억+ 결과도 가능. 내년엔 '실리콘·메모리 슈퍼사이클'을 피치하기로." GLP-1을 최고의 장수 약으로 지목.
"데이터센터는 정유공장과 똑같다. 전기를 넣으면 토큰이 나온다."
"우리는 과학과 사랑에 빠지지 않는다. 리스크/리워드와 사랑에 빠진다."
"베리는 전략적 인수자가 아니라 돈 벌려는 재무적 인수자다. 회사는 지금 매물이다."
"위성으로는 비용을 못 이긴다. 지붕 위 수백 달러 기지국을 어떻게 이기나."
발표 영상(All-In, 68분)을 내려받아 30초 간격 프레임으로 분해하고, 핵심 슬라이드 9컷을 추출해 화면의 숫자를 직접 읽어 대조했습니다. 그 결과 트랜스크립트의 음성 오인식을 다수 교정했습니다 — 예: 운용사명 'Serreta'→Suvretta, 프로젝트명 'Geonet/Geode'→GEODNET(geodnet.com), MGM 합산가치 $114(=$49+$13+$52)·두바이 $38, Talen 시나리오 $750/$1,050/$1,575 등은 모두 슬라이드 실측값입니다.
본 자료는 All-In Liquidity Summit 2026 'Best Ideas Pitch' 세션의 공개 영상·슬라이드를 한국어로 정리·시각화한 정보 제공용 요약입니다. 수치(주가·시총·EBITDA·시장규모 등)는 발표자들이 무대에서 제시한 추정치·주장으로, 독립적으로 검증되지 않았으며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정 종목·토큰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어떤 투자 판단의 근거로도 사용되어서는 안 됩니다. 크립토 토큰(GEOD)은 변동성·규제·유동성 위험이 큽니다. 슬라이드 이미지의 저작권은 각 발표자/All-In에 있으며, 본 요약은 비평·교육 목적의 인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