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196170) 신한투자증권 포럼 · 2026.07.09 전태연 대표이사 사장 발표

역대 최다 딜의 해
알테오젠 하이브로자임 확장 스토리

키트루다SC를 필두로 한 SC 전환 플랫폼(ALT-B4)의 라이선스 모멘텀 정리 — "막바지 + 병행 딜이 동시에 쌓이는 해". 품목당 규모는 커지고, 로열티는 미드싱글 이상을 지킨다는 것이 회사 측 메시지다.

정리 · 스마트앤그로스 (전언 요약, 회사 IR팀 검토 후 일부 수정) 재구성 · deAI 기준일 · 2026.07.16
딜 모멘텀
올해 회사 역사상 최대 수의 딜 기대 — 막바지 협상 건과 병행 딜이 다수 동시 진행.
계약 규모
품목당 업프론트+마일스톤 합산 평균 3~4억 달러. 더 큰 건도 존재, 준비 중 최대 딜은 훨씬 큼.
로열티
하락 없음 — 미드싱글(mid-single) 이상 유지. 숫자(업프론트)가 적으면 로열티를 상향 조정.
수요 신호
미국 보험사 일부 'IV 키트루다 미수용, SC만 수용' 움직임 정보 (팔로업 중).
0 · 회사 개요 & BD 현황

지금까지 8건, 그리고 진행 중인 파이프라인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L/O가 누적되며 오픈 이노베이션으로 외부 플랫폼·제품 도입까지 검토 단계. 국내는 테르가제가 캐시카우로, 바이오시밀러는 글로벌 임상 노하우 축적 창구로 기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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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로자임 L/O 체결
누적 라이선스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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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A 포함 라이선스 논의
그 중 여러 건 마무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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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실현 원년
2029~2030 다수 제품 상업화 전망
2043 .1.3
미국 물질특허 만료
USPTO 지연 보정 약 120일 포함

테르가제 (ALT-B4 단독제품)

국내 캐시카우로 성장 중. 플랫폼의 단독 상용화 트랙.

바이오시밀러

허셉틴(중국 진루) / 아일리아(유럽·한국·사우디 허가). 글로벌 임상 노하우 → 후속 신약 개발에 활용.

오픈 이노베이션

외부 플랫폼·제품 도입도 검토 중 — 파이프라인 확장의 또 다른 축.

1 · ALT-B4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후발이지만, 설계부터 이기려고 만든 특허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경쟁사 할로자임(Enhanze)의 공격 특허를 4개월 만에 무효화·방어 완료했고, 성능 지표 전반에서 우위를 주장한다.

ALT-B4

알테오젠 · 하이브로자임
  • 냉동 5년 보관 (추가 연장 가능) — 안정성 우위
  • 높은 활성도(specific activity) → 1개 배치로 약 140만 바이알 생산(5mL 기준)
  • 면역원성 낮음 — ADA(항약물항체) 발생 환자 수 적음
  • 물질특허 2043.1.3 만료 — 장기 방어 (2019 최초 파일링)
VS

Enhanze

할로자임 (선발주자)
  • 선발 플랫폼이나 공격 특허가 무효화·방어됨(4개월)
  • 배치 사이즈 관련 생산 특성 상이
  • 옵디보SC(할로자임 기술)는 면역원성 상대적으로 높음
  • 최근 계약 숫자는 비공개
⚑ 생산 애로 해소 — 배치 사이즈가 작아 CMO 확보가 병목이었으나, 미국 등 신규 CMO 계약을 체결하며 공급 리스크를 낮췄다.
1 · 라이선스 파트너

글로벌 8사 라이선스 아웃 네트워크

키트루다SC(MSD)가 앵커. 일본계(다이이찌산쿄)는 첫 ADC 레퍼런스가 되며 타사 ADC MTA를 다수 끌어왔고, AZ·GSK·바이오젠은 계약 즉시 임상 착수 기조.

MSD 앵커
2020 계약 → 2024 키트루다SC 한정 독점 전환(로열티). 적용증 38개, EU 33개 승인. 머크 목표: 2~3년 내 40% 침투.
사노피 신규
최근 공개된 파트너.
다이이찌산쿄 첫 ADC
'ADC에 SC 되나' 의구심 → 임상 1상 문제없음 통보. 레퍼런스로 타사 ADC MTA 다수. 첫 만남부터 2년 협의.
아스트라제네카
3품목. 계약 즉시 임상 착수 기조.
GSK
협상 6~7개월. 계약 후 즉시 임상 착수.
바이오젠
3월 계약. 2품목 약 6억 달러 규모(로열티 비공개).
바이오시밀러 2사
플랫폼 적용 바이오시밀러 파트너 2곳.

계약 규모 감각

품목당 업프론트+마일스톤 합산 · 회사 발표 기준
규모 논리
  • 품목당 합산 평균 3~4억 달러 — 이보다 큰 건도 존재.
  • 준비 중인 최대 딜은 훨씬 큼.
  • 업프론트 숫자가 적으면 로열티를 상향 조정하는 구조.
  • 바이오젠(3월): 2품목 약 6억 달러, 로열티 비공개.
2 · SC 전환의 가치

시간을 줄이면 시장이 넓어진다

환자 90% 이상이 SC를 선호(할로자임 스터디). IV 인퓨전센터 없이 동네 클리닉에서 투여 가능 → 접근성과 매출이 함께 확대된다. 적용 범위는 단일항체·이중항체·ADC·RNA까지.

다잘렉스(J&J): 투약 시간

기존 IV(수 시간) → SC 3~5분. 아래 막대는 규모 감각을 위한 도식(대표값).

환자 투여 경로 선호

할로자임 스터디 — SC 선호 비중

의료 인프라 절감

IV 인퓨전센터 불필요 → 동네 클리닉 투여 → 매출 확대. 의료진 시간도 절감.

부작용 감소

이중항체 IV는 주입부위 반응(IRR)이 다수 → SC 전환으로 감소.

지급자 신호

미국 보험사 일부가 'IV 키트루다 미수용, SC만 수용' 움직임 — 팔로업 중인 정보.

키트루다SC 침투 목표 (머크)
40%목표 침투율 · 2~3년 내

적용증 38개(성인+청소년 12세 이상 포함) · EU 33개 승인. 침투 곡선이 로열티 현금흐름의 기울기를 결정한다.

3 · 신규 물질 & 향후

플랫폼 너머 — 롱액팅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 중 신규 물질

  • 1개월 지속형 비만치료제 — DIO 마우스에서 기존 최고 약물과 유사한 체중감소 + 중단 후 리바운드가 느림(롱액팅 플랫폼).
  • 장기지속형 성장호르몬 주1회 제형 — 주1회 대비 유사 유효성. 인도 임상 2상 중(브라질 크리스탈리아 공동연구).

상업화 로드맵

2024~
영업이익 실현 시작
진행 중
MTA 포함 약 10개사와 라이선스 딜 — 여러 건 마무리 단계
2029~2030
다수 제품 상업화 전망
Q & A

현장 질의응답

정책 리스크(CMS·IRA)와 상장 이슈에 대한 회사 측 답변. 요지는 "정책은 지켜봐야 하나, 로열티 지속성의 축(Dosing 특허·상온 안정성 출원)은 견고".

Q1CMS의 SC 저격(single-source drug) 드래프트 이후 파트너사 논의는?
작년에도 유사한 논의가 있었으나 정책은 변경되지 않았음 — 결과는 지켜봐야 함. 개별 회사별 대응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Q2MSD 판매 base 마일스톤, 이번 규정으로 변동되나?
예상과 차이 없음. 3년에 걸쳐 전액 수령을 기대.
Q3키트루다SC의 IRA 약가인하(2029) 편입 시 로열티 기대치 변화는?
IV는 약가인하 대상이 될 듯. 단 바이오시밀러가 1개라도 진입하면 대상 제외 (→ MSD의 시밀러 허용 vs 차단 전략은 불확실). 키트루다 특허 만료가 29~30년설이나 MSD 추가 연장 검토 → 실제 더 갈 것. Dosing 특허는 시밀러가 회피 불가한 영역 → 로열티 지속성의 축.
Q4코스피 이전과 무관하게 코스닥 승강제 대상인가?
이전 관련 다양한 고민 중. 코스닥/코스피보다 회사 펀더멘털이 중요 → 어디든 영향은 제한적.
Q5로열티 논쟁 관련, 최근 논의 계약의 로열티 수준은?
로열티 하락 없음 — 미드싱글(mid-single) 이상 유지. BA4 등 특허(상온 안정성 등)를 지속 출원하여 모방을 원천봉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