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1-03 작성 · 원문 PLUS 매거진 2026년 11월호(2026-11-02 작성) · 수치는 리포트 기준
인베스툰INVESTOONEP.04리포트 각색 · PLUS 매거진 11월호
INVESTOON · EP.04버블은가격으로 온다원문: 한화투자증권 PLUS 매거진 11월호개미·황소·곰은 deAI 해설단, 대사는 연출

30초 요약 (TL;DR)

  1. 철도·광통신 버블은 운임 −50%, 임대료 −87%처럼 가격 붕괴로 과잉을 드러냈다.
  2. 알파벳·메타 FCF 적자에도 H100 임대료는 20%가량 올랐다. 수요 둔화 징후는 아직 없다.
  3. 프랑스 재정위기가 와도 국내 금융시장 영향은 미미할 것. 정유·화학 증시 비중은 16%→3%.
01

하나의 미국이 남았다

붐 → 운임 경쟁 → 1873 붕괴 · p.6~7
깡 깡 깡
세상을 바꾼 인프라엔 늘 과잉이 있었다. 1800년대 후반 미국 철도가 그랬다.
개미 MC
요즘 AI 투자가 과잉이냐고들 하던데, 철도 때도 이랬어요?
11월호 리포트
수요가 공급만큼 안 늘었어요. 운임 깎기 경쟁 끝에 1873년 버블이 터졌죠.
곰 위원장
주가는 붕괴보다 한발 먼저 꺾였지. 1872년 고점 뒤 5년간 −48%.
남은 것: 미국이 하나의 시장으로 묶였다

숫자·원문 더 보기 → 디테일 01

02

불 꺼진 광섬유

붐 → 임대료 붕괴 → 아마존·구글 · p.8~9
…
2001년, 미국에 깔린 장거리 광섬유는 대부분 놀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11월호 리포트
웹이 뜨자 통신사들이 망 투자를 늘렸어요. 과잉 투자는 놀고 있는 설비를 낳았고요.
황소 위원장
PER 100배 넘던 시스코도 결국 무너졌다고? 'AI 가즈아'는 잠깐 넣어둘게.

뉴욕~LA 장거리 초고속망 1년 임대료

남아돈 망은 결국 가격 하락으로 이어졌다

2000년
180만달러
2003년
23만달러

▼ 3년 만에 −87%

원문 p.8 · 자세히는 디테일 02

남은 것: 싸진 인터넷 위에서 아마존·구글이 컸다

숫자·원문 더 보기 → 디테일 02

03

가격표가 올라간다

붐은 같은데, 가격은 올라 있다 · p.10~11
덜컹 덜컹가격 하락
알파벳에 이어 메타도 FCF(번 돈 − 투자) 적자. 투자자 생각이 달라지는 중
곰 위원장
현금은 태우고 조달 얘기까지… 또 버블이네. 이제 가격 무너질 차례지?

H100 시간당 컴퓨팅 임대료

연산 가격이 떨어졌다면 걱정은 훨씬 컸을 것. 그런데 공급이 늘어도 올랐다

작년 말
2.8달러
최근
3.4달러

▲ 20%가량

원문 p.10 · 자세히는 디테일 03

11월호 리포트
11월 중순 앤트로픽, 내년 오픈AI 상장. AI 인프라 위 새 기업이 다음 주인공으로 떠오르는 중이에요.
이번엔 가격이 올랐다. 수요 둔화 징후는 아직 없다

숫자·원문 더 보기 → 디테일 03

04

독일에 온 청구서

경제 이익 우선 외교의 대가 · p.13~15
청구서쿵
러시아 가스·중국 시장을 우선한 독일 산업에 청구서가 왔다. 2025년에만 산업 일자리 14.3만개가 사라졌다
11월호 리포트
2014년 쿤드나니는 『독일의 역습』에서, 수출에 최적화한 독일이 유럽의 문제일 수 있다고 봤어요.
황소 위원장
긴축을 외치던 독일이 GDP 1% 넘는 국방비를 빚 한도에서 뺐다고? 이건 반전인데.
독일이 이 정도면 다른 나라는? 프랑스 재정은 독일보다 훨씬 확장적

숫자·원문 더 보기 → 디테일 04

05

고리는 이미 풀렸다

끊어져 있는 고리들 · p.16~17
유럽중국한국(정유·화학)
15년 전, 유럽 재정위기가 한국으로 전이되는 고리는 중국이었다
개미 MC
프랑스가 흔들리면 이번엔 우리도 끌려가는 거 아니에요?

10월 금리 변화

리포트의 예상은 '국내 영향 미미'. 10월에 금리부터 서로 다른 길로 갔다

프랑스 국채금리
+6bp
한국 10년 국채금리
−29bp

-300+10

원문 p.16 · 1bp = 0.01%p · 자세히는 디테일 05

곰 위원장
16%까지 가던 정유·화학 비중이 이젠 3%뿐이네. 이건 인정.
고리는 끊겼다. 유럽이 흔들리면 외국인은 한국 주식·채권·통화 비중을 함께 늘릴 수도

숫자·원문 더 보기 → 디테일 05

끝

가격을 보라

결론 · deAI 정리
철도도 광통신도, 과잉은 가격 하락으로 드러났다. 유럽발 고리는 이미 약하다
개미 MC
그럼 거품인지 맞히는 대신, 뭘 보면 돼요?
곰 위원장
판정은 가격표가 할 거야. 저 화살표가 꺾이면 그때 '버블'이라 외치지.
deAI 정리: 버블은 가격으로 온다. 판정 말고 가격을 보자

숫자·원문 더 보기 → 디테일 06

웹툰에서 뺀 숫자·근거를 장별로 모았습니다. 막대는 값에 비례하고, 「그래프 판독 근사치」는 리포트 그림에서 읽은 대략값입니다.

01

철도: 1800년대 후반 미국

원문 p.6~7
  • 세상을 바꾼 인프라엔 늘 과잉의 시기가 있었다. 수요가 폭발한다는 확신 속에 필요보다 많이 투자해서.
  • 남북전쟁(1861~1865) 뒤 전국 건설. 신규 철도 1860년대 매년 1,600마일 → 1870년대 매년 4,000마일 넘게.
  • 철도회사가 주도주였고 다우지수도 처음엔 철도 중심. 철도주는 1861년부터 3년 만에 2.6배.
  • 운임 깎기 경쟁에 1865~1873년 화물 운임 50% 하락. 주가는 더 먼저 반응: 1872년 고점, 이후 5년간 48% 하락.
  • 버블은 1900년대 초까지 두 번 더. 매번 고점서 절반 가까이 빠졌지만 전체 기간 주가는 다섯 배 이상.
  • 남은 것: 작은 시장들의 집합이던 미국이 하나의 시장으로. 유통·철강 등 산업 발전.

철도 붐과 붕괴

새로 깔린 선로 (마일/년)

1860년대 신규 철도
매년 1,600마일
1870년대 신규 철도
매년 4,000마일 넘게

주가와 운임 (변화율)

화물 운임 1865→1873
−50%
철도주 1872년 고점 뒤 5년
−48%

-600+0

리포트 p.6 본문 값. 붐 때는 철도주가 1861년부터 3년 만에 2.6배가 됐다(원문). 운임(1865→1873)과 주가(1872 고점→5년)는 기간·대상이 다르다. 주가 고점이 버블 붕괴(1873)보다 먼저 왔다.

철도 주가지수 (그래프 판독 근사치)

주가지수 1858
약 13
1864
약 38
1872 (고점)
약 45
1877
약 24

그림1·2(p.7, 자료 NBER)의 그래프 판독 근사치. 신규 건설은 1872년 무렵 약 7,400마일로 정점, 화물 운임은 1865년 약 2.9센트에서 1877년 약 0.9센트로 내려갔다.

deAI 팩트체크
  • NBER/FRED 철도주 지수로 따로 계산하면 1861~64년 2.42배, 1872년 고점 뒤 5년 −42%로 리포트(2.6배·−48%)와 조금 다르다. 1860년대 신규 건설은 연 약 2,200마일이라는 자료도 있다. 지수·집계 방식 차이로 보이며, 본문 수치는 리포트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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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광통신: 2000년 닷컴

원문 p.8~9
  • 1990년대 중반 웹 등장, AT&T·버라이즌·벨사우스·GTE 등 미 통신사가 네트워크 투자 확대.
  • 통신 4사 Capex 1995년 150억달러 → 2000년 377억달러, 연평균 20%씩 증가.
  • 시스코 PER은 1990년대 30~40배 → 2000년 버블 정점에 100배를 넘어선 뒤 무너짐.
  • 2001년 미 장거리 광섬유 실사용 비율 2.6% 추정. 해저 케이블 사용가능 비율 2001년 8%, 2006년 15%.
  • 뉴욕~LA 장거리 초고속망 1년 임대료 2000년 180만달러 → 2003년 23만달러, 3년 만에 87% 하락.
  • 남은 것: 시스코 주가는 2000년 반락했지만 싸진 인터넷 위에서 넷스케이프·야후·아마존·구글이 성장.

광통신 붐과 붕괴

통신사 투자 (Capex)

통신 4사 Capex 1995
150억달러
통신 4사 Capex 2000
377억달러 (연평균 +20%)

장비주 밸류 (시스코 PER)

시스코 PER ~1990년대
30~40배
시스코 PER 2000년 정점
100배 넘음

가격 (뉴욕~LA 장거리 초고속망 1년 임대료)

뉴욕~LA 1년 임대료 2000
180만달러
같은 회선 2003
23만달러

▼ 3년 만에 −87% (원문 p.8)

한편 그림3(p.9, Bloomberg·TeleGeography)에서는 연평균 임대료가 2000년 약 1,800 → 2001년 약 600 → 2002년 약 250 → 2003년 약 230(천달러)으로 읽힌다(그래프 판독 근사치, 위 본문 값과 별개).

놀고 있던 설비 (사용률)

장거리 광섬유 실사용 2001
2.6% (추정)
해저 케이블 사용 가능 2001
8%
해저 케이블 사용 가능 2006
15%

리포트 p.8 본문 값. 통신 4사 = AT&T·버라이즌·벨사우스·GTE. 사용률 막대는 끝이 100%라 짧게 보이는 게 정상이다 — 깔린 것의 대부분이 놀고 있었다는 뜻.

싸진 인터넷 위에서 (그래프 판독 근사치)

야후 시총 2000 (정점)
약 1,140억달러
야후 시총 2002
약 100억달러 이하
구글 시총 2005년 말
약 1,270억달러 (2004년 상장)

그림4(p.9, Bloomberg)의 그래프 판독 근사치. 2002년 야후 값은 상한('이하')이라 점선으로 그렸다.

deAI 팩트체크
  • 통신 4사 Capex·시스코 PER·광섬유 사용률 2.6%·임대료 −87%는 공개 자료로 따로 확인하지 못했다(리포트 단독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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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지금 AI의 위치

원문 p.10~11
  • 다른 인프라 때의 과잉이 AI에선 없으리란 보장이 없다 — 사이클 위치를 가늠하는 게 중요.
  • 2분기 알파벳 FCF 적자, 3분기엔 메타까지 → 투자자 생각이 달라지는 중. 메타는 유상증자 등으로 980억달러 조달하기로.
  • 이런 와중에 AI 연산 가격이 떨어지고 있었다면 우려는 훨씬 컸을 것(수요 감소 신호).
  • H100(2022년 출시) 시간당 임대료, 공급이 늘어도 작년말 2.8달러 → 최근 3.4달러, 20%가량 상승.
  • 엔비디아 주가는 고점 부근, 밸류에이션 30배 내외로 역사적 평균선. 수요 둔화 징후는 아직 없다.
  • 11월 중순 앤트로픽·내년 오픈AI 상장. AI 인프라 위 새 상장 기업이 다음 주인공으로 떠오르는 중.

지금 AI: 가격은 오르는 중

과잉의 신호 = 가격 하락? 지금은 반대 (본문 값)

H100 시간당 임대료 작년말
2.8달러
H100 시간당 임대료 최근
3.4달러

▲ 20%가량 (원문 p.10)

H100 임대료 흐름 (그래프 판독 근사치)

H100 임대료 2023 말
약 8.7달러
2025 말
약 2.8달러
2026년 10월
약 3.4달러

AI 인프라 투자 (그래프 판독 근사치)

하이퍼스케일러 4사 Capex 2022
약 1,550억달러
2023
약 1,500억달러
2024
약 2,300억달러
2025
약 3,800억달러
2026E (추정)
약 7,150억달러
2027E (추정)
약 1조 300억달러
2028E (추정)
약 1조 1,400억달러
2029E (추정)
약 1조 1,300억달러

인프라 위에서 크는 기업 (그래프 판독 근사치)

기업가치 오픈AI (2026)
약 8,500억달러
기업가치 앤트로픽 (2026)
약 9,600억달러

H100 임대료(2.8→3.4달러, 20%가량)는 리포트 p.10 본문 값, 흐름 세 줄은 그림5 판독 근사치(두 H100 묶음 모두 막대 끝 10달러). Capex·기업가치 막대는 리포트 그림5·6(Bloomberg·Preqin)의 그래프 판독 근사치이고, 점선은 추정치다. 4사 =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메타.

deAI 팩트체크
  • FCF: 알파벳 2분기 −58.6억달러·3분기 −90.7억달러, 메타 2분기 +17.5억달러·3분기 −11.6억달러(FMP 현금흐름표) — 리포트 서술과 일치.
  • 메타 조달: 10/26 발표, 총 약 975억달러(보통주 250억·우선주 125억·ATM 최대 600억, ATM은 2027년 1분기부터). 리포트는 980억달러.
  • H100 임대료: 상승 방향은 맞지만 지수마다 값이 다르다(Silicon Data 2.00→2.89달러, +45%·Ornn 11/1 3.02달러). 2.8→3.4달러 지수는 따로 찾지 못했다.
  • 엔비디아: 11/2 종가 202.06달러 기준 PER(TTM) 25.4배로 리포트의 '30배 내외'보다 낮다. 포워드는 컨센서스에 따라 약 13~22배.
  • 상장: 앤트로픽은 10/26 공개 S-1 제출, 11월 16일 주간 상장 목표 보도(확정 아님). 오픈AI는 2027년 IPO 계획 보도. 마지막 사모 기업가치 오픈AI 8,520억·앤트로픽 9,650억달러로 그림6과 부합.
  • 하이퍼스케일러 4사 2026년 Capex 가이던스 합계 약 6,900~7,250억달러 — 그림5의 2026E(약 7,150억)와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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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독일이 문제: 청구서

원문 p.13~15
  • 2014년 영국의 독일 전문가 한스 쿤드나니 『독일의 역습』(원제 The Paradox of German Power) 출간.
  • 통일 뒤 장기 침체, 1999년 유로 출범 직전 영국 잡지 『이코노미스트』는 독일을 '유로의 병자'라 불렀다.
  • 경제 이익 우선 외교의 청구서: 값싼 러시아 가스 기반 산업은 2022년 전쟁으로 무너졌다.
  • 기계·건설장비·자동차·화학에서 중국 경쟁사에 밀려 2025년 산업 일자리 14.3만개 상실.
  • 대중 자동차 무역 2024년 127억달러 흑자 → 2025년 48억달러 → 2026년 8월까지 16억달러 적자.
  • 2025.3.21 개헌, GDP 1% 넘는 국방비 차입 한도 제외. 분데스방크: 2028년 적자 GDP 4.8%. 프랑스는 더 확장적.

독일에 온 청구서

중국 전기차에 밀린 자동차 (무역수지, 0 기준)

독일 대중국 자동차 무역수지 2024
+127억달러
2025
+48억달러
2026 (8월까지 누적)
−16억달러 (적자)

-200+140

일자리

2025년 사라진 산업 일자리
14.3만개

긴축을 강요하던 나라의 재정 (GDP 대비 적자)

독일 2020 (판독)
약 4.4%
독일 2025 (판독)
약 2.9%
독일 2026~28E (판독)
약 4.0~4.2%
독일 2028 전망 (분데스방크)
4.8% · 통일 이후 최대
프랑스 2020 (판독)
약 9.0%
프랑스 2025 (판독)
약 5.1%
프랑스 2026~28E (판독)
약 5.0~5.4%

무역수지·일자리·4.8%는 리포트 p.14 본문 값. 무역수지는 0을 기준으로 흑자는 오른쪽, 적자는 왼쪽에 그렸다(수준값이라 중립색). 재정적자는 GDP 대비 적자 규모(크기), '판독'은 그림9(p.15, Bloomberg)의 그래프 판독 근사치, 점선은 전망. 4.8%는 분데스방크 전망(본문)이고 판독 행은 Bloomberg 그림9라 출처가 달라 직접 비교할 수 없다. 독일은 2025년 3월 21일 헌법을 고쳐 GDP 1%를 넘는 국방비를 차입 한도에서 뺐다(리포트). 막대 끝 10%.

deAI 팩트체크
  • 헌법 개정: 2025-03-18 하원 가결, 3/21 상원 승인 — 확인. 분데스방크 2028년 재정적자 GDP 4.8%(2025년 12월 월보) — 확인(언론 표현은 '1995년 이후 최대').
  • 대중국 자동차 무역수지 127억→48억→−16억달러, 산업 일자리 14.3만개는 공개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다(EY 집계는 12.4만개). 방향(흑자 축소·일자리 감소)은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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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끊어져 있는 고리들

원문 p.16~17
  • 재정위기가 재발하면 2011년보다 심각할 것 — 그리스·포르투갈 같은 주변국이 아닌 핵심 국가에서 날 수도.
  • 그래도 프랑스가 재정위기에 빠져도 국내 금융시장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예상.
  • 지난달 프랑스 우려 때 유로는 달러 대비 약세, 원화는 강세. 10월 프랑스 금리 +6bp, 한국 10년 −29bp.
  • 15년 전 고리는 중국: 중국은 유럽에, 한국은 중국에 수출하는 그림. 그 구도의 수혜 업종이 정유·화학.
  • 국내 증시 정유·화학 비중은 16%까지 → 지금 3%. 유럽 수요에 기댄 업종이 떠오르지 않는다.
  • 유럽 자산 매력이 줄면 외국인이 국내 주식·채권·통화 비중을 동시에 높일 가능성.

한국과 유럽 사이의 고리

프랑스 재정 우려 때, 한국은 (10월 금리 변화)

10월 프랑스 국채금리
+6bp
10월 한국 10년 국채금리
−29bp

-300+10

15년 전의 고리 (업종 비중, 본문 값)

코스피 정유·화학 비중 (그때)
16%까지
코스피 정유·화학 비중 (지금)
3%

그림10 곡선 (그래프 판독 근사치)

정유·화학 비중 2008 (판독)
약 8%
2011년 정점 (그림 제목 표기)
13.5%
2014 (판독)
약 5.8%
2016 (판독)
약 7%

금리·16%→3%는 리포트 p.16 본문 값, 아래 네 줄은 그림10(p.17, Bloomberg) — 13.5%는 그림 제목 표기, 나머지는 그래프 판독 근사치(곡선 정점은 2010~2011년 사이로 읽힘). 리포트 안에서 본문은 '16%까지', 그림10 제목은 '2011년 13.5%'로 표기가 다르다. 웹툰은 본문 값을 썼다. 금리 막대: 프랑스 국채금리의 만기는 원문에 없다(한국은 10년물). 1bp = 0.01%p. 유로 약세·원화 강세는 원문 서술(수치 없음).

deAI 팩트체크
  • EUR/USD는 10월 약 −1.5%(1.133→1.116)로 유로 약세 확인. 원화 강세는 교차환율 추정(약 1,355→1,335원)으로 서울 종가 확인 전.
  • 정유·화학 비중: 본문 '16%까지'와 그림10 제목 '2011년 13.5%'가 리포트 안에서 다르고, 현재 3%는 공개 자료로 따로 확인하지 못했다.
  • 10월 한국 국고 10년물은 한 달 약 −40bp(10/30 4.008%)로 리포트(−29bp)보다 크게 내렸다. 프랑스 10년물은 약 +15~20bp로 추정(리포트 +6bp, 종가 시계열 미확보) — 리포트는 프랑스 금리의 만기를 밝히지 않아 10년물 기준 비교는 참고용. 방향은 리포트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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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결론: 가격 신호

원문 p.6·8·10·16
  • 철도는 운임 50% 하락, 광통신은 임대료 87% 하락 — 과잉 투자는 가격 하락으로 드러났다(원문 p.6·p.8).
  • 지금 AI: 알파벳·메타 FCF 적자, 메타 980억달러 조달 계획 속에서도 H100 임대료는 20%가량 올랐다(원문 p.10).
  • 프랑스가 재정위기에 빠져도 국내 영향은 미미할 것. 중국 고리 수혜 업종 정유·화학 비중은 3%로(원문 p.16).
  • deAI 정리: 거품을 맞히기보다 서비스 가격(운임·임대료)이 꺾이는지를 본다. 투자 권유 아님.

세 개의 가격표 (방향만)

철도 화물 운임 1865→1873▼ −50%
광통신 임대료 2000→2003▼ −87%
H100 임대료 작년말→최근▲ +20%가량

원문 본문 값(p.6·p.8·p.10). 세 값은 기간·자산이 달라 크기를 비교할 수 없어 막대 대신 태그로, 방향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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